밀양 호박소 폭포

밀양 호박소 폭포 ▣ Digital 2008/12/18 11:20



밀양 호박소의 모습입니다. 고등학교 이후에 처음 갔으니까 ...

세월이 어느덧 많이 흘러서 9년이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때는 저기 폭포 정상에서 다이빙도 했었는데 말입니다. -_ -a

여름과는 다르지만 한 겨울의 운치도 나쁘지 않습니다.

소복히 쌓인 낙엽들이 시나브로 넘쳐납니다.


호박소 폭포 아랫부분의 낙엽이 쌓인 모습입니다.


한 겨울의 추운 겨울바람에도 야외로 놀러간다니 들뜬 꿀보-의 모습입니다.

항상 나에게 묵묵히(?)는 ... 아니지만 챙겨줘서 고맙기만 합니다.

간만에 나들이 왔으니 ... 호박소가 처음인 꿀보는 사진을 한장 남겨둡니다.

찰칵-

無錢 친구를 위해 친히 데려가준 친구 ... J 에게 고마움을 "찰칵-" 남겨둡니다. 


예전에는 이런 교각이 없어서 ... 징검다리를 건너갔었는데

이제는 교각이 세워져 있어서 쉽게 텐트촌까지 진입이 가능해졌더군요.


밀양 호박소 교각을 뒤로 ... 다시 부산으로 돌아왔습니다. :D

Posted by Tiger-King

ELECOM Palvo Wireless

ELECOM Palvo Wireless ▣ Criticism 2008/06/30 20:29
완성도 높은 포장

쭈꾸미에게 선물 받은 무선 마우스 ELECOM의 Palvo Wireless 이다.

전체적인 제품의 디자인은 충분히 흡족하리라 생각된다. 일반적인 마우스 렌즈의 사선으로 반사 방식에서 탈피한 독자적인 MR Lens의 수직 반사 방식으로 1000 dpi를 이루었다는 점에서는 놀랍다.

전체적인 색상은 검정색, 은색, 흰색, 분홍(?)색, 녹색(?) 등의 색상이 있었지만 ... 처음에 마지막 남은 흰색을 선택했지만 케이스가 깨진 바람에 어쩔수 없이 그나마 내 노트북에 어울리는 은색으로 정하게 되었다. 계속해서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 =ㅛ=

(개인적으로는 흰색을 몹시 추천함)

외국인의 고려가 없는 설명서

처음에 박스를 개봉하면 설명서가 나온다. 전부다 일본어로 되어 있다. 우리나라(대한민국) 유저에 대한 배려라고는 전혀 보이질 않는다. 그나마 찾아본다면 케이스의 노랑 스티커가 고작이다.

검은색 마우스 파우치

상당(?)히 고가의 제품답게 파우치가 들어있다. 먼지가 매우 잘 묻어나는 소재지만 마우스를 넣기에는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어차피 파우치는 노트북 팩에 넣고 다닐 것이기 때문에 그리 외관이 신경쓰이는 것은 아니지만 ...

PALVO Pluto Silver

기본적인 PALVO Pluto Silver (정식 명칭) 의 외관이다. 막상 잡아보면 그리 작은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또한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무게감 또한 좋다.

PALVO Pluto Silver 밑면

뒤집으면 위의 그림처럼 중간에 리시버가 들어갈 수 있도록 고안이 되어있다. 흔히 무선마우스에서 많이 보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리시버를 끼우면 전원이 꺼지고 꺼내면 전원이 활성화 되는 방식이다.

초박형 리시버

초박형의 USB 리시버다. 2.9g 이라고 하는데 ... 전혀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이고 길이는 성인 남자 새끼손가락 두마디 정도 되는 정도의 크기이다.

Bexel AAA Type

제품 포장에 내장 되어있는 AAA 타입의 Bexel 건전지이다.

마지막으로 과거에 actto 의 MSC-49 모델과 비교했을때 터치감은 오히려 엑토가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액토사의 제품 디자인도 나쁘지 않지만 실제로 1000 dpi 라고는 하지만 무선 마우스가 유선에 비해서 아직은 많이 열악한것 같다. 장점이라면 정말로 무선이기에 ... 정도랄까 ?! 반드시 비싼것이 좋은것은 아니라는 생각과 함께 국산! 정말 나쁘지 않다고 말하고 싶다.

PostScript : 쭈꾸미에게 감사를 전하며 ...
Posted by Tiger-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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